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중소벤처기업 정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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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| 제목 | [보도자료] KOSI 중소기업 동향 11월호 발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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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름 | 권용주 책임전문원 |
| 작성일 | 2025년 11월 27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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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SI 중소기업 동향(2025년 11월) 중소벤처기업연구원(원장 조주현)은 ‘KOSI 중소기업 동향’ 2025년 11월호를 발표하였다.
2025년 9월 중소제조업 생산(8.9%)은 조업일수의 확대와 함께 반도체·자동차 등의 양호한 수출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 증가하였다. 중소서비스업 생산(+7.2%)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증가하였다.
2025년 9월 소매판매액은 56조 8천억 원으로 전년동월과 비교하여 4.1% 증가하였다. 내구재(12.1%), 준내구재(1.1%), 비내구재(1.6%) 모두 판매가 증가하였다.
2025년 10월 중소기업 취업자 수는 2,564만 2천명으로 전년동월과 비교하여 7천명 감소하였다.
5~299인 업체 취업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13만 5천명 증가했지만, 1~4인 업체의 취업자 수가 14만 3천명 감소하였다. 업종별로 살펴보면, 제조업(-7.4만명)과 건설업(-12.8만명)의 취업 감소세가 지속되었다. 중소기업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(+8.4만명), 임시근로자(+7.5만명)는 증가하였으나, 일용근로자(-4.9만명)는 감소하였다.
2025년 9월 창업기업 수는 9만 8,190개로 전년동월대비 18.8% 증가하였다. 제조업(+11.4%), 서비스업(+21.1%), 건설업(+9.6%) 등 업종 전반에서 창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다만, 큰 폭의 증가는 명절효과(전년 9월이던 추석이 올해 10월로 이동)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.
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중소기업 경기는 소비 중심의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다. 다만, 높은 환율 및 관세 등 대외 여건이 하방 위험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한다. 중소기업 수출 품목의 교역 여건 점검 등을 통해, 대외 불확실성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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