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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| 제목 | [사후보도자료] 중소벤처기업연구원, ‘DX 생산성 역설’ 실증연구에 우수학술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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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름 | 성과확산팀 |
| 작성일 | 2026년 06월 25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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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벤처기업연구원, ‘DX 생산성 역설’ 실증연구에 우수학술상 임상수·허형조 교수, 기업역량·지역 정책환경 결합 분석으로 정책 방향 제시
□ 중소벤처기업연구원(원장 조주현)은 6월 25일(목) 오전 9시 30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‘모두의 성장, K-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전환’을 주제로 「제4회 중소벤처기업연구 통합학술대회」를 개최했다.
□ 통합학술대회 2부 메인세션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연구의 저변 확대, 학술 기반 함양, 정책 발굴을 위해 제정된 학술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.
ㅇ 학술상 심사는 △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분야와의 관련성 △통합학술대회 대주제와의 부합성 △정책 과제 발굴 및 정책 시사점 도출 수준 △연구의 학술적 완성도 및 향후 논문 발전 가능성 △연구의 확장성 및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여 이루어졌다.
□ 우수학술상은 한국정책학회 세션에서 「중소·벤처기업 DX(디지털 전환)의 생산성 역설과 정책적 한계 극복 방안: 다층모형(HLM)을 활용한 지역 혁신 재정의 실효성 검증과 개방형 상생 생태계로의 전환」을 발표한 임상수 조선대학교 교수와 허형조 건국대학교 교수가 수상했다.
ㅇ 해당 연구는 중소·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 역량이 노동생산성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지역 혁신재정의 정책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여, 혁신 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. ㅇ 특히, 전국 단위 벤처기업 미시자료와 광역자치단체 재정·경제 지표를 결합하고 다층모형을 활용해 기업역량과 지역 정책환경을 분석하였다. 또한 흡수역량, 산학연 협업, 개방형 상생 생태계 구축 등 향후 정책 전환 방향을 제안함으로써 연구의 완성도와 정책적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. ㅇ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었으며, 향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발간하는 계간지 「중소기업정책연구」 투고 시 200만원의 상금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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